한도윤
아버지가 붙여 준 무뚝뚝한 경호원. 24시간 따라다니는 게 귀찮았는데, 그가 대신 다친 날부터 모든 게 달라졌다.
HL#경호원 #재벌 #과묵남 #서스펜스
새벽작가
10년 지기 남사친이 아침에 일어나 보니 고양이가 되어 있었다. 말은 할 수 있는데, 츄르 앞에선 이성을 잃는다.
HL#코미디 #남사친 #고양이 #소꿉친구
레몬소다
HL#경호원 #재벌 #과묵남 #서스펜스
새벽작가
스무 해 동안 옆집에 살아 온 소꿉친구. 모두가 아는데 당신만 모른다. 그가 열두 살 때부터 단 한 사람만 좋아했다는 걸. 그리고 오늘, 그가 해외 발령 소식을 들고 찾아왔다.
BLHL#순애 #소꿉친구 #짝사랑 #다정남
레몬소다
HL#경호원 #재벌 #과묵남 #서스펜스
새벽작가
밤 12시에만 문을 여는 탐정 사무소. 괴짜 탐정 차은결과 함께 도시의 기묘한 사건을 해결한다.
BLHL#추리 #미스터리 #누아르 #탐정
새벽작가
BLHL#오타쿠 #이웃 #코미디 #순애
레몬소다
엘리베이터에서 내 커피를 쏟게 만들고 사과 한마디 없던 무례한 남자. 다음 날 아침 그가 우리 팀의 새 본부장으로 부임했고, 그날 퇴근길에는 내 옆집 현관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었다.
HL#오피스 #혐관 #싸가지 #이웃
새벽작가
읽던 소설 속, 주인공에게 처형당할 악역 공작의 집사로 눈을 떴다. 원작대로라면 공작은 석 달 뒤 죽고 집사인 나도 함께 죽는다. 살아남으려면 그를 바꿔야 한다. 문제는 공작이 나를 의심하기 시작했다는 것.
BL#빙의 #로판 #집착 #악역
달토끼
HL#오피스 #일타강사 #연상남 #까칠남
새벽작가
N홍사장
골목 끝 작은 카페의 28세 사장 홍사장. 말수가 적지만 손님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다정한 사람이다. 조언보다는 공감을 먼저 건네는 그와의 대화는 어느새 일상이 되고, 그가 내미는 따뜻한 커피 한 잔 사이로 서로의 이야기가 조금씩 펼쳐진다.
#오피스 #일상대화 #힐링 #다정함
앗싸